그동안 게임에 너무 빠져버릴까봐 일부러 안했었는데 오늘 일반섭 나이트엘프로 몇시간동안 플레이 해봤다
역시 잘만들어 놓았더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퀘스트를 진행. 대단한 몰입도.
허..역시 대작다운 매끄러운 시작이었다
아직 맛만 본거지만 듣던대로 좋은 게임이었다
그렇지만 12일후에 무료 사용이 끝나도 결제를 하지는 않을거다
내가 비록 게임회사에 다니지만 게임하는데 한푼도 쓰고 싶지는 않거든ㅋ
내가 정말 100원이라도 쓰고 싶게 만드는 게임은 정말 정말 초대박 게임이다
마비도 두달인가 결제해봤었는데 그만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었고
아마 와우를 몇년전에 했었으면 결제를 했겠지만
지금은 플레이를 안해도 남이 플레이 하는걸 너무 많이 봐서 대략 다알기 때문에 일부러 안한다
혹시 나중에 MMORPG 만들때가 된다면 분석을 위해서 전부 플레이를 해봐야겠지만..
재미있다고 다하면 개발자가 아니라 게이머지
빵집 주인이 자기네 빵 맛있다고 빵 다먹어버리면 장사는 어케하누?
물론 자기생각에도 먹고싶어 미칠만큼 맛있는 빵을 만들어야하지만 그걸 안먹고 가려먹고 그래야 팔아먹을 수 있는거다
==============================================================================
오늘도 미친 주식이 올라서 돈을 벌었다
평범한 우량주에 테마가 붙어서인지 갑자기 난리도 아니다
이윤을 극대화하려면 며칠 더 두고봐야하지만
원금회복의 중요 포인트라서 심리적 안정을 위해 매도를 택했다
석달만에 다시 원금회복
거의 일년간 원금 위에서 슬슬 놀고 있었는데
2월에 투기 하다가 3일만에 40%날리고 정석투자로 딱 석달 걸려서 +60%해서 본전 만들었다
(사실 주식 담보 대출이라는 극약 처방으로 레버리지를 올리는 위험을 썼으니 정석은 아니다)
다행히도 장세가 엄청나게 좋았었다. 그말 밖에는 할말이 없겠다
앞으로 몇주간은 더 좋을것 같기는 하지만
앞일은 모르는 것이니 본전에서 일단 끊고 전량 매도
회사를 들어가면 또 투자를 쉬어야하니
장투로 현재가창 안보고 예약매매나 ARS로만 운영하도록 포트폴리오 준비를 해야겠다
미국이 휘청해도 발뻗고 잘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찾아야하는데
흠..이건 하나의 경영이다
이것은 투자이고 회사를 사는 행위로써 진짜 가치 투자가 되어야 가능한 것이다
앞으로 게임회사 뿐 아니라 여러 회사를 경영하고 싶은 사람으로써
사업을 보는 눈. 회사를 고르고 투자하는 눈이 없다면 그냥 적당히 큰 회사의 경영자 이상이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주식투자를 놓지 않는다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
왠만하면 실패하는데다가 겉보기에는 쉬워보이면서 마약같은 중독성에
대부분의 사람을 몇년간 폐인처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상한 함정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절대반지의 힘에 종속되어 탐욕에 눈이먼 골룸처럼 만들어버린다
언제든지 투기가 가능하고 금방이라도 떼돈을 벌것 같은 유혹에서 견디기란 쉬운것이 아니다
덕분에 나도 스트레스로 장이 좀 안좋아졌고 운동도 덜하게 되니 몸도 상했다
(물론 그거 안했어도 게임같은거 하느라 비슷했겠지만;;)
귀중한 경제수업 열심히 받고 수업료 환불 받았으니 다행으로 여기고
편안한 마음으로 경영을 즐겨야겠다
벌면 좋지만 잃더라도 다니는 회사에서 명성 쌓아서 내 사업하거나 회사 내에서 커나가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충분하다
역시 잘만들어 놓았더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퀘스트를 진행. 대단한 몰입도.
허..역시 대작다운 매끄러운 시작이었다
아직 맛만 본거지만 듣던대로 좋은 게임이었다
그렇지만 12일후에 무료 사용이 끝나도 결제를 하지는 않을거다
내가 비록 게임회사에 다니지만 게임하는데 한푼도 쓰고 싶지는 않거든ㅋ
내가 정말 100원이라도 쓰고 싶게 만드는 게임은 정말 정말 초대박 게임이다
마비도 두달인가 결제해봤었는데 그만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었고
아마 와우를 몇년전에 했었으면 결제를 했겠지만
지금은 플레이를 안해도 남이 플레이 하는걸 너무 많이 봐서 대략 다알기 때문에 일부러 안한다
혹시 나중에 MMORPG 만들때가 된다면 분석을 위해서 전부 플레이를 해봐야겠지만..
재미있다고 다하면 개발자가 아니라 게이머지
빵집 주인이 자기네 빵 맛있다고 빵 다먹어버리면 장사는 어케하누?
물론 자기생각에도 먹고싶어 미칠만큼 맛있는 빵을 만들어야하지만 그걸 안먹고 가려먹고 그래야 팔아먹을 수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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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친 주식이 올라서 돈을 벌었다
평범한 우량주에 테마가 붙어서인지 갑자기 난리도 아니다
이윤을 극대화하려면 며칠 더 두고봐야하지만
원금회복의 중요 포인트라서 심리적 안정을 위해 매도를 택했다
석달만에 다시 원금회복
거의 일년간 원금 위에서 슬슬 놀고 있었는데
2월에 투기 하다가 3일만에 40%날리고 정석투자로 딱 석달 걸려서 +60%해서 본전 만들었다
(사실 주식 담보 대출이라는 극약 처방으로 레버리지를 올리는 위험을 썼으니 정석은 아니다)
다행히도 장세가 엄청나게 좋았었다. 그말 밖에는 할말이 없겠다
앞으로 몇주간은 더 좋을것 같기는 하지만
앞일은 모르는 것이니 본전에서 일단 끊고 전량 매도
회사를 들어가면 또 투자를 쉬어야하니
장투로 현재가창 안보고 예약매매나 ARS로만 운영하도록 포트폴리오 준비를 해야겠다
미국이 휘청해도 발뻗고 잘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찾아야하는데
흠..이건 하나의 경영이다
이것은 투자이고 회사를 사는 행위로써 진짜 가치 투자가 되어야 가능한 것이다
앞으로 게임회사 뿐 아니라 여러 회사를 경영하고 싶은 사람으로써
사업을 보는 눈. 회사를 고르고 투자하는 눈이 없다면 그냥 적당히 큰 회사의 경영자 이상이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주식투자를 놓지 않는다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
왠만하면 실패하는데다가 겉보기에는 쉬워보이면서 마약같은 중독성에
대부분의 사람을 몇년간 폐인처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상한 함정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절대반지의 힘에 종속되어 탐욕에 눈이먼 골룸처럼 만들어버린다
언제든지 투기가 가능하고 금방이라도 떼돈을 벌것 같은 유혹에서 견디기란 쉬운것이 아니다
덕분에 나도 스트레스로 장이 좀 안좋아졌고 운동도 덜하게 되니 몸도 상했다
(물론 그거 안했어도 게임같은거 하느라 비슷했겠지만;;)
귀중한 경제수업 열심히 받고 수업료 환불 받았으니 다행으로 여기고
편안한 마음으로 경영을 즐겨야겠다
벌면 좋지만 잃더라도 다니는 회사에서 명성 쌓아서 내 사업하거나 회사 내에서 커나가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