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잘 설명되어있네요!
아래는 원문 일부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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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측 주장 3
- 독도는 한번도 한국이 선점한 역사가 없어!!
[근거 1]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한 기록이 없는 한국!
수많은 "한국측의 자료" 를 읽으면 하나의 사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이 독도의 위치를 몰랐다" 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고지도나 문헌을 읽으면 독도로 여겨지는 "우야마시마"의 위치는 현재의 독도와는 완전히 다른 위치를 적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울릉도의 서쪽으로 존재한다" "울릉도의 북동으로 존재한다" 등으로 헷갈리고 있고
"모래 사장이나 수목이 보일 정도로 울릉도에서 근거리" 라는 "독도"가 아닌 "죽도"의 위치를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한국측의 자료를 봐도 독도의 정확한 위치를 적은 자료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독도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우야마시마=마츠시마(독도) " 라고 말한 안용복의 증언만이 근거입니다.
이와 같이 한국은 독도에 대해서 "실제로 지배한 기록이 없다" 는 것 입니다.
지배했던 적이 없는 섬에 대한 영유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
[근거 2]
일본은 독도를 방폐했다?
많은 한국의 사람은 "1877년, 일본의 태정관 문서"를 인용해 "일본 정부는 독도를 일본령이 아니라고 판단을 내렸다!"
그러니까 "독도는 한국령이다!" 라고 잘 말하는군요.
그렇지만, 태정관 문서로" 일본령은 아니다" 라고 언급되고 있는 것은 "울릉도" 일 뿐 "독도"는 아닙니다.
만일 일본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방폐했다고 가정해도 단지 일본이 독도를 방폐해 "무주지"가 되었을 뿐
한국이 "선점" 했다고 생각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즉,]
한국은 일본에 강제병합 될 때까지 독도를 선점한 일이 없다는 것으로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역사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본은 1905년에 선점의 조건을 채워 독도를 영토에 편입한 것으로 독도가 일본령인 역사적 근거는 존재한다 것 입니다.
한국측 반박 3
- 휴, 독도가 한국의 영토라는 증거는 너무 방대해서~
근거 제시전 먼저 > 1905년 시마네현의 독도 편입 1905년 일본 내각의 편입문서에 보면, 독도가 한번도 타국에 의하여 점유되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요청에 의하여 편입한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멀쩡한 남의 땅을 자기들이 편입한다고 결정하고, 편입하였다라고 공개적으로는 신문에 작게 내고는 편입의 정당성을 내세우는 셈입니다. 일본 정부는 그렇게 해놓고나서 1년이 넘게 지난 1906년에 울릉도 군수를 찾아가서 편입사실을 알립니다. 이러한 편입을 근거로 일본은 1905년 현재 일본 땅이였으므로 반환할 필요가 없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독도가 무주지였다는 그들의 주장이 잘못되었으므로, 그들의 편입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근거 1]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한 기록이 있는 한국! -그 방대한 자료 중 일본측이 내놓은 자료 몇개 증거로 제시합니다 (ㅋㅋ) 조선동해안도(朝鮮東海岸圖) 1876년, 일본 해군 수로부가 편찬 (이미지 생략. 아래 링크 클릭) ..(중략).. 일본 해군은 1868년에 러시아 해군이 발행한 조선동해안도를 미상시기에 입수하여 1876년에 번역 발간하게 되는데, 일본이 독도를 한국 영토로 인지하고 있었던 사례로 제시되고 있다. '조선팔도지도(朝鮮八道之圖)' 1785년 일본의 대표적인 지리학자인 하야시 시혜이(林子平)가 제작한 지도로 빨간선 안에 울릉도와 독도(우산국)가 하나의 큰 섬으로 그려져 있다.
http://pds86.cafe.daum.net/image/5/cafe/2008/07/15/15/47/487c47f24f79b
러시아에서 발간한 조선동해안도는 독도를 조선동해안에 표기하고 있어 제3국 러시아의 시각에서도 독도를 한국영토로 파악한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목포대 역사문화학부 정병준 교수(40)는 미국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서 영국정부의 자료를 발굴했다. 이는 2차 세계대전 전후처리를 위해 연합국과 패전국 일본이 1951년 9월 8일에 조인한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준비과정에서 유일하게 작성된 지도이자, 독도를 한국영토로 명백히 규정한 자료다.
삼국접양지도 (三國接壤地圖)
일본인 실학자 林子平이 1785년 경에 쓴 <<三國通覽道說>>의 부속지도이다.
이 지도에서 조선은 황색, 일본은 녹색 등 나라별로 색깔을 다르게 칠하여 영토를 구분하였는데,
울릉도와 독도는 황색으로 칠했을 뿐 아니라 '조선의 것으로' 라고 기록하여 독도와 울릉도 모두 조선영토임을 명백히 나타내고 있다
[근거 2]
일본은 독도를 방폐했다?
-태정관 문서로" 일본령은 아니다" 라고 언급되고 있는 것은 "울릉도" 일 뿐 "독도"는 아닙니다 <-?
-만일 일본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방폐했다고 가정해도 단지 일본이 독도를 방폐해 "무주지"가 되었을 뿐 <-?
No No~
"1877년, 태정관 지령문" 이 들어있는 태정류전(太政類典) 제2편.
일본 최고국가기관이 독도를 한국 영토로 인정한 결정적 사료입니다.
일본인들이 태정관 지령문에서 울릉도는 언급되어 있어도, 독도는 빠져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한국의 땅이므로 들어가지 말라고 기술한 竹島外一島 (다케시마 외일도) 의 " 外一島" (외일도) 는 독도가 맞습니다. '태정관 지령문'을 잘 읽어보면 '외일도'는 '마쓰시마(松島.당시 독도의 일본이름)'라고 기록되어 있고 위치, 크기, 특징 등이 정확하게 현재의 독도를 가리키고 있다.
*참고로 당시 일본문헌의 "다케시마 = 울릉도 / 외일도 = 독도 (=마쓰시마)"
일본인들도 읽고나면 수긍한다는 `태정관 지령문' 관련 기사입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본다
2005년부터 2년반 동안, 실자산은 얼마 안늘었어도 측정 가능한 경험자산은 최소 2~3억정도 늘고
측정할 수 없는 자산은 또 더 엄청나게 늘어난셈이니
이속도로 자산이 불어나면 2030년이면 충분히 10조원(또는 100억달러) 모을수 있다고 본다
물론 게임으로는 그돈 절대 못 모은다
게임쪽이 제일 흥미롭고 결과가 파격적으로 나오면서도 실전경험쌓기가 편하기 때문에 시작한것일뿐
물론 재미있는 게임에 대한 확고한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주하기는 그만하고 이제 슬슬 승부수를 준비해볼까
만약 그래도 사람들이 배를 만들지 못한다면, 너의 배에 대한 로망에 뭔가 문제가 있거나 너의 리더쉽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땐 돈을 쳐발라서 어떻게든 만들던지 아님 배 만들기를 빨리 포기하라
도박
1. 원숭이 두마리가 있었다
한마리는 레버를 당기면 바나나가 나오는 방에 갇혀있었다
원숭이는 처음에는 헤메었지만 몇번 레버를 당겨보고 레버를 당기면
바나나가 나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원숭이는 배고플때 마다 레버를 당겨서 바나나를 먹었다
다른 한마리는 조금 다른 방이었는데
이번엔 레버를 당기면 항상 바나나가 나오는 것이아니라
일종의 꽝이 나오기도 하고 당첨이 되면 바나나가 나오기도 했다
원숭이는 레버를 당기면 바나나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레버를 당기기 시작한다
그런데 특이한점은 당기면 무조건 바나나가 나오는 쪽의 원숭이는
필요할 때만 레버를 당겨서 바나나를 먹은 반면
일종의 도박성이 들어간 방에 있는 원숭이는 자기가 먹을 바나나가
충분한데도 계속해서 레버 당기기를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2. 옛날 원시인들이 있었다
아직 농경사회는 아니었고 사냥을 하면서 모여살았다
그러다 하루는 어떤 원시인이 다른 원시인들을 부추긴다
"뗏목을 만들어서 멀리가보자. 이곳과는 다르고 환상적이고
잡아먹을 동물들도 아주 많은 땅이 저기 바다 너머에 있을것이다
나와 함께 새로운 세상으로 가자"
이에 그를 따르는 무리들은 뗏목을 만들어서 망망대해로 나간다
지도도 없고 앞에 무었이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어딘지 모를 곳을 향에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는 무리들이 무모한 도전을 계속한다
그렇게해서 도저히 불가능할 것같은 곳까지 '우연히' 도달한 극히 일부의
원시인들이 있었고 그들이 결국 전 지구를 점령하게 된다
3. 2038년 거대 운석이 충돌할 확률이 꽤 높다고 한다
만약 2037년에 전 우주적 스페이스 세틀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우주로 나갈수 있게 되었다고 하자
그런대 이 세틀러는 완전하지 못해서 우주공간 어딘가의 생명이 살수있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곳으로 양자 점프를 할수 있지만 돌아올 에너지는 없다
지구에 남는다면 혹독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고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0.001%이다
자 당신이라면 지구에 남는다에 걸겠는가 아니면,
우주 공간 어딘가 과학자들이 말하길 '어쩌면' 지구와 비슷한 환경일지 모르는
새로운 혹성으로 양자 점프를 실행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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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암~
MMO만들고 싶다
돈 많은 사람이 잘 사는 세상도 아니고
노력하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게중에는 타고난 재능이나 부에 의해서 잘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적어도 노력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어서는 안된다
누구처럼 사기와 기만으로 성공을 얻는 세상이라면
...바꿔줄테다
꼭..
어떤 존재가 어떤 행위를 한다는 말보다는
어떤 행위를 하기 때문에 그런 존재이다는 말이
더 어울린다
물론 존재를 규정하고나면 그 존재가 행할 행위들이 더
명확해지기는 하지만
행위를 먼저 규정하면 그런 행위를 하는 존재가 거꾸로
규정되기도 한다
어쩌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적어도 완전한 자유 의지를 가진 존재들이
제각각 무엇인가를 행하는 계가 아닌 이상
당신이 원하고 조작하기를 원하는 (세)계를 가장 손쉽게
만들어가는 방법은 먼저 당신이 원하는 행위를 규정하는 것이다
소설을 쓰기 위해 뭔가 구상하던 중에 생각난것..
그런데 어쩌면 이것은 자연어가 아닌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에도 적용될수 있겠다
절차적 코딩(행위 중심)과 객체 지향적 코딩(존재 중심)
에서 보면 처음에는 절차적인 방식으로 시작하지만
절차적으로 만들다보면 객체를 규정하고 그것들이
자유롭게 행위하도록 위임하는 것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는 자유롭게 이런저런 것들이 섞이게 되는데..
세상에는 닮지 않은것 같으면서도 많이 닮은 것들이 많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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