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종의 이글루

by 지혜의종
2005-2030년 10조원 모으기 프로젝트
2005-2030년 10조원 모으기 프로젝트, 진리탐구를 포기한 댓가로는 너무 작지 않은가?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본다



2005년부터 2년반 동안, 실자산은 얼마 안늘었어도 측정 가능한 경험자산은 최소 2~3억정도 늘고
측정할 수 없는 자산은 또 더 엄청나게 늘어난셈이니
이속도로 자산이 불어나면 2030년이면 충분히 10조원(또는 100억달러) 모을수 있다고 본다
물론 게임으로는 그돈 절대 못 모은다
게임쪽이 제일 흥미롭고 결과가 파격적으로 나오면서도 실전경험쌓기가 편하기 때문에 시작한것일뿐
물론 재미있는 게임에 대한 확고한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주하기는 그만하고 이제 슬슬 승부수를 준비해볼까
by 지혜의종 | 2008/06/30 00:58 | ^^* | 트랙백 | 덧글(0)
"배를 짓고 싶으면 둥둥둥 북을 쳐서 사람들을 불러 모오고, 그들에게 연장과 도구를 나눠주며 배를 짓도록 강요하지 마라. 다만 먼 바다에 대한 그리움과 갈망을 일깨워라.”
"배를 짓고 싶으면 둥둥둥 북을 쳐서 사람들을 불러 모오고, 그들에게 연장과 도구를 나눠주며 배를 짓도록 강요하지 마라. 다만 먼 바다에 대한 그리움과 갈망을 일깨워라.” - 생떽쥐베리


만약 그래도 사람들이 배를 만들지 못한다면, 너의 배에 대한 로망에 뭔가 문제가 있거나 너의 리더쉽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땐 돈을 쳐발라서 어떻게든 만들던지 아님 배 만들기를 빨리 포기하라
by 지혜의종 | 2008/06/30 00:13 | ^^* | 트랙백 | 덧글(0)
도박

도박

 

1. 원숭이 두마리가 있었다

 

한마리는 레버를 당기면 바나나가 나오는 방에 갇혀있었다

원숭이는 처음에는 헤메었지만 몇번 레버를 당겨보고 레버를 당기면

바나나가 나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원숭이는 배고플때 마다 레버를 당겨서 바나나를 먹었다

 

다른 한마리는 조금 다른 방이었는데

이번엔 레버를 당기면 항상 바나나가 나오는 것이아니라

일종의 꽝이 나오기도 하고 당첨이 되면 바나나가 나오기도 했다

원숭이는 레버를 당기면 바나나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레버를 당기기 시작한다

 

그런데 특이한점은 당기면 무조건 바나나가 나오는 쪽의 원숭이는

필요할 때만 레버를 당겨서 바나나를 먹은 반면

일종의 도박성이 들어간 방에 있는 원숭이는 자기가 먹을 바나나가

충분한데도 계속해서 레버 당기기를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2. 옛날 원시인들이 있었다

아직 농경사회는 아니었고 사냥을 하면서 모여살았다

그러다 하루는 어떤 원시인이 다른 원시인들을 부추긴다

 

"뗏목을 만들어서 멀리가보자. 이곳과는 다르고 환상적이고

잡아먹을 동물들도 아주 많은 땅이 저기 바다 너머에 있을것이다

나와 함께 새로운 세상으로 가자"

 

이에 그를 따르는 무리들은 뗏목을 만들어서 망망대해로 나간다

지도도 없고 앞에 무었이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어딘지 모를 곳을 향에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는 무리들이 무모한 도전을 계속한다

 

그렇게해서 도저히 불가능할 것같은 곳까지 '우연히' 도달한 극히 일부의

원시인들이 있었고 그들이 결국 전 지구를 점령하게 된다

 

 

 

3. 2038년 거대 운석이 충돌할 확률이 꽤 높다고 한다

 

만약 2037년에 전 우주적 스페이스 세틀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우주로 나갈수 있게 되었다고 하자

그런대 이 세틀러는 완전하지 못해서 우주공간 어딘가의 생명이 살수있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곳으로 양자 점프를 할수 있지만 돌아올 에너지는 없다

지구에 남는다면 혹독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고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0.001%이다

 

자 당신이라면 지구에 남는다에 걸겠는가 아니면,

우주 공간 어딘가 과학자들이 말하길 '어쩌면' 지구와 비슷한 환경일지 모르는

새로운 혹성으로 양자 점프를 실행할 것인가?

by 지혜의종 | 2008/06/15 22:07 | 사색과 창조 | 트랙백 | 덧글(0)
해외 게임 마케팅 관련글
http://blog.naver.com/btaiji/150027042870

국내외 2007년 게임시장을 결산하고 2008년 시장을 전망하는 ‘2008 세계 게임시장 전망 세미나’가 지난 1월 17일, 18일 양일간  COEX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었다. 문화관광부와 한국 게임산업협회가 후원하고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게임 관련 언론/컨설팅회사 임원 및 현업 종사자들의 각 주제별 프리젠테이션으로 이루어졌으며 많은 국내 게임 및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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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암~
MMO만들고 싶다
by 지혜의종 | 2008/05/20 00:45 | 게임 | 트랙백 | 덧글(0)
노력하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노동하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도 아니고
돈 많은 사람이 잘 사는 세상도 아니고

노력하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게중에는 타고난 재능이나 부에 의해서 잘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적어도 노력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어서는 안된다

누구처럼 사기와 기만으로 성공을 얻는 세상이라면
...바꿔줄테다

꼭..
by 지혜의종 | 2008/05/02 02:02 | ^^* | 트랙백 | 덧글(0)
존재와 행위

어떤 존재가 어떤 행위를 한다는 말보다는

어떤 행위를 하기 때문에 그런 존재이다는 말이

더 어울린다

 

물론 존재를 규정하고나면 그 존재가 행할 행위들이 더

명확해지기는 하지만

행위를 먼저 규정하면 그런 행위를 하는 존재가 거꾸로

규정되기도 한다

어쩌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적어도 완전한 자유 의지를 가진 존재들이

제각각 무엇인가를 행하는 계가 아닌 이상

 

당신이 원하고 조작하기를 원하는 (세)계를 가장 손쉽게

만들어가는 방법은 먼저 당신이 원하는 행위를 규정하는 것이다

 

 

소설을 쓰기 위해 뭔가 구상하던 중에 생각난것..

그런데 어쩌면 이것은 자연어가 아닌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에도 적용될수 있겠다

 

절차적 코딩(행위 중심)과 객체 지향적 코딩(존재 중심)

에서 보면 처음에는 절차적인 방식으로 시작하지만

절차적으로 만들다보면 객체를 규정하고 그것들이

자유롭게 행위하도록 위임하는 것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는 자유롭게 이런저런 것들이 섞이게 되는데..

 

세상에는 닮지 않은것 같으면서도 많이 닮은 것들이 많은듯 하다

by 지혜의종 | 2008/04/04 01:13 | 트랙백 | 덧글(0)
아이디어와 노력..동기
사업을 하려면 아이디어가 있어야되고
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사람을 모으는 노력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런데 먼저 노력을 하려면 본인 스스로가 노력하는 동기를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그동안은 어쩐지 의욕이 나지 않았다

'왜' '그래서?' 같은 의문들..

'지금 하는 이것 끝나고 나서 다음에 하지'라는 생각들..



그럼에도 다시 의욕이 생길수 있는 것은
나에게도 어떤 작은 희망과 욕망같은 것이 여전히 일렁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이루려면 어쨌든 움직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by 지혜의종 | 2008/03/16 13:30 | ^^* | 트랙백 | 덧글(0)
미국의 쌍둥이 적자의 비밀
LG경제연구원 '글로벌 임밸런스 지속 가능한가'

..라는 글의 링크
http://001ti.tistory.com/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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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인 즉슨,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겉보기의 문제이고 알맹이는 미제국주의의 전략이라는 것

실제로 미국의 채무가 채권보다 많아서 빚이 많은 나라이기는 하지만
채무에서 나오는 이자보다 오히려 채권에서 나오는 소득이 더 많은 특수한 상태라는 점과
언제든지 현재(2008년 3월)의 상황처럼 약 달러를 유도하고 높은 투자수익을 거둔 해외자산을 팔아서
값싼 달러로 채무를 갚으면 된다는 점,
그리고 경상수지라는 구식의 통계방식으로는 글로벌화 전략으로 세계를 경영(제국주의적)하는 미국의
개도국 경제 잠식이 수치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으로 보인다

개도국이 미국에 흑자를 내고 그돈으로 저축하고 다시 그 돈을 미국의 국채에 투자하는 사이
겉보기에는 미국이 마냥 적자만 내고 손해보는 것 같지만
실상은 개도국의 시장개방으로 주식 자산과 고수익의 해외 자산투자를 하고 통계에 잡히지 않는
더 큰이익을 보기 때문에 미 제국 경제가 굴러간다는 것이고
실제적으로 채권과 채무에서 나오는 이자나 배당의 손익인 소득수지가 흑자를 내고 있다는 점이
미국의 적자라는 것이 그렇게 위협적인 것이 아님을 말한다

이러한 논리의 근거는 한국의 기업 상황에서도 관찰할 수 있는데,
IMF이후 그 극복과정에서 한국의 수출은 크게 증가하고 외환 보유고는 비약적으로 늘었지만
알맹이를 까놓고 보면 우리 기업의 주권은 이미 4할이 외국인에게 넘어가 있고
특히 좋은 기업, 금융을 중심으로한 알짜 기업들은 거의 외국기업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주주권을 잃어버렸다
우리가 아무리 수출을 많이하고 기업 이윤이 늘어도 그돈이 다 배당으로 나가고 외국으로 나간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미국 같은 금융선진국이 단편적으로 보이는 무역수지 외에 통계에 나오지 않는 이익을
세계 각국에서 얼마나 많이 취해 가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고로 미국은 튼튼하다
우리나라나 걱정하자
미국이 무너진다고 해도 그것은 미국 기업이 아니라 (그들에겐 안타깝지만) 미국의 서민일뿐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역시 미국 부자들은 다 빠져나가고 뒤늦게 부동산에 뛰어든 서민들만
대출금에 집을 압류당하고 카드연체를 당하고 있을 것..
by 지혜의종 | 2008/03/12 00:57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이명박 정부의 조세 개혁
연말정산 서류 5년뒤 없어져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헤드라인&year=2008&no=120309&selFlag=&relatedcode=000010277&wonNo=&sID
=

세계 추세와 거꾸로 가는 한국세제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200001&cm=MB%C1%A4%BA%CE+%BC%BC%C1%A6+%B0%B3%C7%F5&year=2008&no=120314&selFlag=&relatedcode=000010277&wonNo=&sID=402

종부세 줄이려고 물타기하는 감이 없지 않지만
법인세를 낮추고 소비세를 높이는 방향이나 연말 정산의 간소화, 연결 법인세 등은
올바른 방향으로 보인다

운하만 안짓는다면 그럭저럭 봐줄만할텐데..쯧쯧..
(도덕성은 원래 기대하지 않던거니 그러려니하고)
by 지혜의종 | 2008/03/04 13:18 | ^^* | 트랙백 | 덧글(0)
판타스틱 칠드런
처음 몇 편은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서 재미없었는데
뒤로 갈수록 괜찮네~
감동 했음ㅠㅜ

이것도 별다섯개!
by 지혜의종 | 2008/03/02 17:14 |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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